금정·동우 저성장...대산 100억대 첫 진입
- 최은택
- 2006-04-07 14: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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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 순익 1억3천만-동우 흑자전환...대산 순익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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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약품과 동우약품은 지난해 100억원대 매출을 이어갔으며, 대산약품은 첫 진입했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금정약품은 17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9.5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3,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5,000만원 가량 늘었고, 당기순익도 3,2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으로 1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동우약품은 같은 기간 18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6.6% 성장하는 데 그쳤다. 영업이익은 3억7,000만원에서 6억원으로 2억원 이상 증가했다. 당기순익은 1억1,000만원의 흑자를 냈다
대산약품은 126억원의 매출을 올려 100억대 매출에 첫 진입했다. 영업이익은 7억4,000만원, 경상이익은 7억8,000만원으로 매출에 비해 이익구조가 상대적으로 좋았다. 당기순익도 전기대비 4억원 가량 늘어난 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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