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안전 지킴이' 네트워크 구축
- 정시욱
- 2006-04-07 17:4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험법연구회 발족통해 민관 정보전달 체계 구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7일 식품위생검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품안전검사 지킴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험법연구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시험법연구회는 식약청, 식품위생검사기관, 학계, 업계 종사자들이 매월 연구발표 및 토론을 통해 현실 반영이 필요한 시험법 등을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식품위생검사업무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을 위한 대화 채널로 활용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품위생검사기관은 검사능력 향상, 식약청은 문제해결 역량 강화 및 지식공유를 위한 실시간 정보전달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