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배 테니스'...식약인 우호 다진다
- 정시욱
- 2006-04-09 21:2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부터 개막,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담당하는 국가기관과 관련업계가 테니스를 통해 우호를 다진다.
식약청은 오는 21일부터 양일간 양천구 목동테니스장에서 '제7회 식약청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단체전의 경우 1,2부로 나눠지며 2부는 A,B리그로 구분해 경기가 치러진다.
개인전은 만 55세 장년부와 그 이하 청년부로 구분, 출전해야 하며 2개 기관의 연합팀이 가능한 복식과 달리 개인전은 연합이 불가하다. 이번 대회는 식약청이 주관하고 식품공업협회, 제약협회, 대한약사회, 화장품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일간보사가 후원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