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 첫 인보사업
- 최은택
- 2006-04-18 10:2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지역 저소득 가정에 1억5,000만원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백제약품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에서 전남지역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18일 백제약품에 따르면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17일 전남 무안에 위치한 초당대학교 초당기념관에서 전남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총 83명에게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수혜 대상자는 동사무소와 마을 원로들에게 추천을 의뢰해 선정했으며, 인보사업에 들어간 기금은 백제약품에서 1억원, 초당약품에서 2억원을 기탁해 마련됐다.
백제·초당약품은 매년 이익금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재단에 지원, 수혜폭을 점차 확대할 계획키로 했다.
한편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지난해 별세한 백제약품 김기운 회장의 부인인 고 양은숙 씨의 뜻을 기려 설립됐으며, 백제약품이 10억원을 복지기금으로 출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