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항혈소판 내성 관련 심포지엄 개최
- 박찬하
- 2006-04-19 16: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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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 엥드레 박사 초청...허혈성 질환치료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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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초청연자인 엥드레 박사는 신경과 전문의로 2004년 논문을 통해 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티클로피딘의 혈소판응집억제 효과 및 무반응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엥드레 박사는 이 논문에서 718명의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 대한 혈소판 응집 효능을 연구한 결과 티클로피딘 투여군이 73%로 가장 높았으며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이 각각 36%, 25%였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항혈소판제 내성(특히 아스피린 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된 이 연구결과는 허혈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유는 19일 대구·대전, 20일 광주·부산에서도 심포지엄을 각각 개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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