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장애-비장애아 함께하는 놀이터 조성
- 박찬하
- 2006-04-19 16:5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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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국회 구리 등지에...서울숲 250여평에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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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열린 공간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장애놀이터(장애아동통합놀이터)' 지원사업을 펼친다.
무장애놀이터는 단순한 놀이터의 차원을 넘어 오감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장애아동에게 안전한 놀이공간과 신체적, 정신적 재활을 도울 수 있는 열린공간이다.
대웅은 무장애놀이터 건립을 위해 서울시, 국회, 경기도 구리시로부터 부지를 제공 받았으며 설치미술 전문인 임옥상미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각 부지 특성에 맞게 설계를 마쳤다.
첫번째 놀이터는 현재 서울숲 250여평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금년내 완공될 예정이다.
윤재승 사장은 "대웅은 건강으로부터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다"며 "장애를 가진 어린이뿐만 아니라 우리국민 모두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의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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