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가네-익수제약, 옻음료 '위간청' 약국공급
- 박찬하
- 2006-04-25 08:5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 생명과학연구소에서 안전성 임상 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위간청은 서울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에서 안전성 임상을 마친 옻가네의 '천하무적'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은 만성속병, 수족냉증, 배가 차고 장이 안좋은 경우, 어혈제거를 통한 혈액순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 연구에서는 옻나무 수액의 60%가 천연 웅담성분인 '우루시올'이어서 숙취제거, 간기능 개선에 좋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항산화 작용이 강한 플라보노이드가 다량 함유돼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옻의 독만 단순히 제거하는 것은 어려운 기술이 아니며 약성을 살리면서 독성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간청은 약성과 독성을 모두 고려한 유일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유통| 서울팜(02-584-2114), 지오팜(053-644-3399), 광주팜(062-511-7111), 지오팜(042-546-00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