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처방전폐기 정보유출 주의 당부
- 정웅종
- 2006-04-25 10:5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약사회에 협조공문...아세아페이퍼텍 폐기업체로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가 보존기한이 지난 처방전 폐기와 관련, 정보유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구약사회에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은 25일 구약사회에 협조공문을 보내 처방전 폐기과정에서 환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시약은 처방전 폐기업체로 아세아페이퍼텍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