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500사랑 "휴전선 넘어 북한으로"
- 박찬하
- 2006-04-27 18:3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차례 걸쳐 총 7억여원 규모 의약품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기탁은 감기약 등 3억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데 이어 두번째며 현재까지 광동은 총 7억3000만원 규모를 북한에 전달했다.
또 작년 9월에는 빈곤층 주민 자활지원봉사단체인 '밥상공동체'와 함께 북한 고성군 온정리를 방문, 연탄 5만장과 밀가루 500부대를 전달하기도 했다.
광동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다양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