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해외 통신원' 15일까지 모집
- 최은택
- 2006-04-30 17:2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제도 확대운영...북유럽 등 3개 권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이 건강보험 해외 통신원제도를 확대 실시키로 하고, 대상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새로 추가되는 국가는 북유럽(스웨덴, 노르웨이 또는 핀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또는 포르투칼 등 3개 권역.
선정기준은 ▲해당 국가에서 사회보장(건강보험, 수발보험 등), 보건의료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거나 사회복지, 의료, 보건, 경영(보건의료), 복지행정, 사회보장법 등 사회보장 관련학과 졸업 또는 석사이상 과정에 있는 자 ▲국내 건강보험제도에 관심과 식견이 있는 자 ▲현지 언어 및 한국어 능통자 ▲해당 국가의 건강보험 가입자 등.
통신원으로 선발되면 매월 현지 활동비(월 $1,000), 원고료(채택시) 및 기타 실지출경비(도서구입비 등)가 지급되며, 오는 6월1일부터 활동이 개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연구센터 연구조정팀 국제협력담당자(02-3270-9836)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단은 사회보장제도 관련 정보 및 자료를 적기에 생산하고 해외 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기반 강화를 위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등 6개 국가에서 외통신원제도를 운영키로 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10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