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신임 R&D 센터장에 최인영 바이오총괄 임명
- 천승현
- 2023-08-21 16: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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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간 한미약품 R&D센터 바이오신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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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내달 1일자로 연구개발(R&D) 센터장에 최인영 상무(52)를 임명한다고 21일 밝혔다.

최 상무는 한미약품 바이오신약의 핵심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를 적용한 다양한 바이오신약 개발을 총괄했다. 한미약품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 mRNA 등 분야에서도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 센터장은 한미약품에 연구원으로 입사해 25년간 R&D 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연구원들간 소통과 협력을 주도하고 조직 내 화합의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미약품은 "신임 최인영 센터장은 주력 파이프라인인 ‘랩스커버리’ 기반 바이오신약 및 약물 지속형 기술을 고도화하면서 새로운 모달리티인 세포·유전자 치료제와 mRNA 기반 항암백신, 표적 단백질 분해 약물 등으로 한미의 R&D 역량과 잠재력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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