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녀 위한 무료진료교실 운영
- 정웅종
- 2006-05-03 10:3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서 '에듀케어 시스템' 첫 도입...의약사 협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방과 후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케어 시스템'이 부산에서 첫 도입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일 부산시의사회, 부산소아과의사회, 부산시약사회, 그린닥터스, 부산일보, 부산MBC 등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의 무료 진료기회를 제공하는 '방과 후 학교 무료 진료교실' 공동운영 협약식을 체결했다.
무료 진료교실의 대상 학생은 부산지역 73개교 1,184명으로, 해당 학생들에게는 '무료 진료카드'가 발급돼 언제 어디서든지 무료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시약사회는 진료 병원 인근의 약국에서 처방전에 기록된 약이 무료로 투약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