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태지역 '의료 금융서비스' 시작
- 정현용
- 2006-05-03 11:4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장비 구매·임대시 리스, 할부 등 통합 제공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필립스 의료기기 사업부는 전문 금융업체인 데라게라덴(DLL)과 공동으로 ‘필립스 메디컬 캐피털( PMC)'을 설립해 한국을 비롯한 7개 아태지역 국가에 의료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PMC는 의료장비구매나 임대시 필요한 자금을 금융리스, 운용리스, 할부금융, 고객맞춤형 리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필립스는 지난 2002년 8월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2003년 6월에는 유럽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아태지역을 기점으로 의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콧 와이젠호프(Scott Weisenhoff) 필립스 의료기기 사업부 부사장은 “아태지역의 고객에게 세계적 수준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토털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