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넷 '원격지원 AS서비스' 개시
- 신화준
- 2006-05-04 10:41: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S서비스 시간 단축...업계최초 도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팜스넷(대표 김병진)은 원격지원시스템을 도입, 보다 빠르고 정확한 고객지원 서비스 'Remote Call'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원격지원서비스는 전문 상담원이 문의자의 PC에 직접 인터넷 접속해 이상 유무를 검색 처리해주는 서비스이다.
팜스넷 한철민 과장은 "이번 리모트콜 도입으로 서비스 시간단축과 고객만족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게 됐다"고 전했다.
고객들은 구매·주문·거래와 관련된 검색, 팜사랑과 연동시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들을 팜스넷에 전화를 걸어 간단한 승인 절차만으로 원격 AS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의 PC의 운영체제가 윈도우98 등의 예전 것이라 할지라도 이에 상관없이 익스플로어 5.0이상이면 동일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로서 팜스넷은 지난 28일 상품몰의 검색기능를 향상한데 이어 업계 최초로 웹기반 원격지원 시스템을 적용시키기는 등 고객편익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팜스넷 홈페이지(www.pharmsnet.com)나 고객만족센터(02-526-1800)를 통해 문의하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