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용산병원 일반검진센터 개소
- 박찬하
- 2006-05-18 09:2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7개실로 구성...심전도기 원심분리기 등 갖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학교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이 '일반검진센터'를 지난 12일 개소했다.
검진센터는 진료실과 검사실을 포함해 7실로 구성됐으며 건축실면적 42평에 전담인력 3명(행정1, 간호사 2), 지원인력 9명(의사포함)이 배치됐다.
또 심전도기 2대, 원심 분리기, 청력검사기 등 각종 암과 성인병 진단에 필요한 필수장비들을 갖췄다.
신체계측을 비롯한 혈압, 시력, 청력, 채혈·채뇨, 부인과, 심전도, 치과, 진찰, 흉부X선 촬영으로 구성된 일반검진은 15일부터 하루 약 150명의 내원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