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백신 '조스타백스' FDA 승인
- 윤의경
- 2006-05-29 00:0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세 이상 노인 사용승인, 일종의 부스터 백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머크의 대상포진백신인 조스타백스(Zostavax)를 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사용하도록 시판승인했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배리셀라-조스터(varicella-zoster) 바이러스가 소아기 이후 잠복하고 있다가 이후 면역계가 약화되던지 다른 질병이 발생했을 때 병발할 수 있는 감염질환. 조스타백스는 소아기에 접종한 수두백신의 효과를 증강시키는 부스터 백신의 일종이라 볼 수 있다.
원래 머크는 50세 이상의 성인에게 사용하도록 승인받기를 원했으나 60세 미만의 성인에 대한 자료가 없어 FDA가 60세 이상만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조스타백스는 대상포진에 감염됐거나 과거에 감염됐던 경우, 에이즈에 걸렸거나 면역계가 약화된 경우에는 사용해서는 안된다.
미국에서 조스타백스는 수주 이내에 시판될 예정. 백신가격은 약 145불(약 14만원)으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부 전문가는 조스타백스의 대상포진 예방효과가 4년간만 유지된다는 점에 대해 대상포진을 예방한다기보다 발생시기를 지연시키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이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10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