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규제과학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
- 이혜경
- 2023-08-24 09:0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분야 규제과학 글로벌 협력 연구·정보·인력 교류 추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8개 규제과학대학원 중 의약품 분야 5개 규제과학대학원(경희대 규제과학과, 동국대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성균관대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아주대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중앙대 규제약학과)이 참여한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규제과학 교육 프로그램 개발 ▲규제과학 분야 연구 협력 ▲규제과학 연구·정책에 대한 최신 정보 공유 ▲규제과학 콘퍼런스 공동 개최와 상호 강연자 교류 등에 대한 상호협력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오유경 처장이 미국 FDA 기관장(로버트 칼리프)을 만나고, 메릴랜드대학교 규제과학혁신우수센터를 방문하는 등 한미 양국의 규제과학 상호협력 논의에 대한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식악처는 미FDA와 한미 첨단기술동맹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식약처-FDA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제품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캘리포니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은 지난 6월 메릴랜드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양국이 규제과학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상호협력을 제도화하여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의료제품의 신속한 개발 지원을 위한 규제과학 글로벌 협력 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규제과학대학 교환학생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최신 혁신 기술 연구·교육 분야에서 해외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기관과 다각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적 수준의 규제과학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이만희 복지위원장 만나 약사 법안 조속 처리 요청
- 2독감 예방접종료 지역별 편차...제주보다 강원이 30% 비싸
- 3프루자클라 약평위 문턱 넘었다...림카토 조건부 급여 인정
- 4인도네시아 식약청 대표단, 대웅제약 마곡연구소 방문
- 5파마비전, 북경대 창업대회 대상…중국 진출 본격화
- 6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종1공장, 우크라이나 GMP 재인증
- 7닥터리엔장 'PDRN 리쥬브 세럼·크림' 옵티마약국서 판매
- 8페닐케톤뇨증 환자 고페닐알라닌혈증 치료 희귀의약품 허가
- 9심평원-국립암센터, 암 극복 맞손...데이터 기반 질 향상 추진
- 10당뇨협회 "인슐린 환자 CGM 급여, 9월 건정심 결론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