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한미 ‘공동전선’ 실현될까
- 송대웅
- 2005-04-25 06:2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노바티스측이 병용요법 시험 파트너로 노바스크가 아닌 한미의 아모디핀을 지목해 화제가 됐는데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두회사가 협력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노바티스 측은 확대해석을 경계하며 신중한 입장이고 한미는 자사의 의약품이 거론된 데 대해 기쁜 표정이다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양사가 어떤식의 협력을 하게될지 제약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