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맞춰진 발매 이벤트
- 최봉선
- 2005-05-18 06: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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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자체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 'DA-8159'가 임상 3상을 끝내고, 최근 허가를 신청, 8월중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DA-8159'에 나와 있는 숫자에 맞춰 광복절인 8월15일 오전 9시에 첫 시판을 했으면 하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는데... ▶동아제약 한 고위 임원은 업계의 한 친목모임에 참석해 식약청 허가가 그 이전에 나와 준다면 한번정도 이 날짜와 시간에 맞춰 발매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 ▶동아제약은 무엇보다 임상 3상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좋게 나와 기존 다국적 3사와의 경쟁에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 ▶올해 1,000억대로 예상되는 이 시장에서 "동아제약은 대박을, 발기부전 환자들은 해방을" 맞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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