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전기세, 누구와 논의하지?
- 홍대업
- 2005-08-24 07:3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3일 국회에서 열린 중소병원 활성화 관련 토론회에서 한 패널이 병원 전기세 절감방안을 어느 부처에 건의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이 패널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의 전기세가 연간 1억원 이상이라고. ▶현재 상업용에서 산업용으로 전환될 경우 7,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 ▶다만 소관부처가 복지부인지, 산업자원부인지 과학기술부인지 아리송하다는 것.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전기요금의 산업용 전환 등을 산자부와 논의해 결론짓겠다고 화답.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6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