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한달만에 테러 당한 약국
- 정웅종
- 2006-05-24 06:3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수도권 한 약국에 개업 한달만에 잇따라 유리창이 깨지고, 페인트 세례를 받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 ▶지역약사회는 "누군가 악의적 의도 갖고 한 짓"이라고 걱정. ▶새로 문을 연 약국에 기존약국들이 인사도 없이 냉랭하게 대하는 경우는 있어도 이번처럼 한 경우는 처음. ▶밤에 밤손님만 조심할게 아니라 이젠 테러(?)까지 걱정해야 하는 약국가 현실이 씁쓸.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9[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