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계 자율징계권 부여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6-06-07 20:2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명옥 의원 주최...8일 오후 3시 국회 본청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계에 자율징계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6개 보건의료분야 단체장과 공동으로 8일 오후 3시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보건의료계 상생과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최 광 전 복지부장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왕상한 서강대 교수(법학과)가 ‘국민건강권 확립을 위한 보건의료인의 책임과 권리강화 방안’, 이윤성 서울대 교수(법의학교실)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의 회원 자율징계권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정지태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신상문 대한한의사협회 법제이사, 신현창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김철중 조선일보 기자, 임종규 복지부 의료정책팀장이 참석한다.
안 의원은 “국민건강권을 확립하기 위해 보건의료인의 책임과 권리를 강화하고, 보건의료단체의 회원 자율징계권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특히 “이번 토론회를 통해 보건의료계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 각종 쟁점사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의료계에 자율징계권 부여를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마련, 여야 의원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