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구·대전시약 11일 갑사서 친교행사
- 최은택
- 2006-06-07 20:4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호남·충청 교류확대...용문폭포 등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광주, 대구, 대전지역 약사회가 오는 11일 충남공주 계룡산 갑사 인근에 위치한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친교행사를 갖는다.
3개 지역 약사회의 친교행사는 영·호남, 충청권 간에 동질성을 확보하고 약업계 공동발전과 지역홍보, 상호 이해와 교류를 촉진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에 앞서 광주·대구약사회는 지난 97년 자매결연을 맺고 양 지역에서 교대로 친교행사를 가져왔으며, 지난해부터 대전시약사회도 친교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30분에 시작해 갑사와 용문폭포를 등산한 뒤, 저녁 만찬으로 마무리 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4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5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8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9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