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성균관대학 내 BT 연구소 설립
- 박찬하
- 2006-06-08 17: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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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준 교수팀과 항암제, 항산화제 등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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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의약품 전문 제약사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성균관대 나노펩센터 내에 휴온스 BT 연구소를 설립했다.
이 연구소에서는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심상준 교수팀과 함께 차세대 항암제 에포틸론과 항산화제 아크타산친, 암종 조기진단용 미소칩 등 연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올해 산업자원부 과제로 선정된 차세대 항산화물질(관절염, 항암효과)인 사미(SAMe)를 개발해 상용화시키는 과정도 연구할 계획이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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