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의사 1141명-약사 341명 증가
- 최은택
- 2006-06-14 13:15: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의사 6만6,675명-약사 3만941명 근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들어 요양기관에 새로 투입된 의사와 약사는 각각 1,141명과 34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심평원의 의료인력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의사 수는 총 6만6,675명으로 올해 들어 1,141명이 증가했다.
종별로는 의원이 지난해 말 2만9,903명에서 3만578명으로 675명이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종합병원 319명, 병원 284명, 요양병원 150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반해 종합전문병원은 170명, 보건지소 109명, 보건의료원 5명, 보건소 3명 등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합전문병원 인력이 크게 감소한 것은 정년퇴직자와 개원가로 유입된 인력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종합전문병원의 의사 수는 지난 1월 1만6,851명에서 3월 1만4,984명으로 급감했다가, 5월 1만5,867명, 5월 1만6,464명으로 재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약사인력은 지난해 말 3만600명에서 5개월 동안 341명이 새로 투입돼 지난달 말 현재 3만941명이 요양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별로는 약국에 279명이 늘어 총 2만7,958명이 종사하고 있었으며, 요양병원에도 23명이 늘어나 117명인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종합전문 9명(총897명), 종합병원 13명(총990명), 병원 14명(총 762명) 등이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