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약품, 예종업 사장 체계로 조직 개편
- 최은택
- 2006-06-16 14:5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업환경 변화 대비...약국영업 강화차 예종보 이사 영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6일 회사 측에 따르면 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 한미 FTA, 물류선진화 등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장업무를 도맡아온 예종업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예종길 대표이사는 회장으로 승격, 영업일선에서는 한 발을 뺏다. 또 약국영업을 보강하기 위해 예종보 이사를 새로 영입했다.
예종업 신임 사장은 “태영약품은 지난 13년간 IMF와 분업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 안정으로 고속성장을 이뤄왔다”면서 “제도변화를 앞두고 사전 준비와 경영환경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일부 조직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예 사장은 이어 “태영이 이처럼 성장하는 데는 약업계이 도움이 컸다”면서 "앞으로도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태영약품은 지난 94년 12월에 설립됐으며, 지난해 78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금감원에 보고한 바 있다.
한편 태영약품은 회사가 위치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가 상업지역으로 변경되는 2년 후에 현 사옥을 21층의 주상복합건물로 신축할 계획이다.
예종업 사장은 신축건물의 하층부를 제약·도매 등 약업 관련 업체들이 입주할 수 있는 업무용 시설로, 상층부는 오피스텔로 꾸미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기 하남 또는 분당인근에 대형 물류창고를 신축, 물류선진화에도 발벗고 나선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