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가 임상 유치하면 만사 OK?
- 정현용
- 2006-06-23 06:3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다국가 임상시험이 종료될 때까지 국내에서는 임상 승인심사조차 통과하지 못한 황당한 사례가 있다는데. ▶한 다국적제약사 임원 왈 국내 수준이 많이 높아졌지만 임상승인 절차가 워낙 까다로워 곤란한 경우가 많다고. ▶제약사들은 무섭게 추격하는 인도, 중국에 다국가 임상 다뺏기는 상황이 올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규제를 풀고 풀어도 남는건 규제 밖에 없으니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