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경제성평가 용역비용 평균 4379만원
- 홍대업
- 2006-06-24 06:1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사연, 제약사 66곳 설문조사...참여 인력수는 4.65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사가 의약품 경제성평가를 위해 외부용역을 실시할 경우 평균 4,300여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신의료기술 등의 경제성평가 및 활용을 위한 정책방안'이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제약사 66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구용역을 외부에 의뢰(9곳)한 경우 평균 4,379만원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제약사의 용역 연구기간은 5.8개월, 용역기관의 참여 인력수는 평균 4.65명으로 분석됐다.
또, 지금까지 실시해온 경제성평가의 유형 중 가장 많은 것은 비용효과분석(67.9%)이었고, 비용효용분석은 14.3%를 차지했다.
이같은 자료를 토대로 보사연은 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 도입과 관련 의무화될 것으로 보이는 의약품 경제성평가에 필요한 인력이 신약(연간 50건 가정)의 경우 연간 35.2명으로 추계했다.
실제로 지난 2004년 심평원에 약제결정신청을 한 품목은 모두 3,110품목이며, 이 가운데 기등재품목에 대한 복제약은 3,059품목, 신규 신약은 51품목이었다.
이와 관련 보사연은 경제성평가 자료의 의무제출 시행이 이뤄진 후 경제성 평가가 필요한 신약의 수는 대략 연간 40∼60개 정도라고 추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평균 50품목이 약제결정신청을 할 경우 경제성평가 1건당 소요인력은 1.42명이며, 연간 인력은 총35.2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사연은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