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관리와 중독자 재활 심포지엄 행사
- 정웅종
- 2006-06-25 12:4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세계마약류 퇴치의 날' 맞아 주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마약류 퇴치의 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불법마약퇴치를 위한 마약류관리와 마약류중독 재활프로그램 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약류중독 회복자에게 사랑과 지원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준비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사례 및 연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발표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마약류의 폐해(뇌를 중심으로) : 서유헌 교수(서울의대) -미국 LA 마약류치료재활센터 운영현황 : 한영호 목사(미국거주) -마약류 의존 재활성공사례 발표(3명) -마약류 의존자를 위한 자기사랑하기 프로그램 : 박상규 교수 -사회복귀프로그램운영 실제 : 송천쉼터 -중독자 및 가족 태도조사 : 이철희(마퇴본부) -학교에서의 단기 예방교육 활동 실제 : 김선오 목사 -직업재활 중심 : 임상현 목사(송천쉼터) -마약류 중독자 치료사업에 관한 실태 고찰 : 류민정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