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해외법인 라인업, 마케팅 강화"
- 박찬하
- 2006-06-26 20:5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정기주총, 10% 성장 576억 달성 보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이사회는 ▲제19기(2005.4.1-2006.3.31)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배당결정 등을 의결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 회기 매출액은 576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7.2% 증가했다.
또 같은 기간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8억원, 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11%, 76.6%씩 증가했다.
이와함께 10% 현금배당도 의결했다.
한편 강덕영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유럽, 일본 등 선진국으로 원료의약품을 꾸준히 수출한 결과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며 "활발한 R&D 투자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현지법인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