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오영석 부사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최은택
- 2006-06-28 10:4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공로...'비타키드' 적립금 활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 부사장은 27일 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 주최로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희망 200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장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오 부사장이 지난 2003년부터 저소득 가정 만18세 미만의 소아암, 백혈병 환아에게 진료비를 지워나기 위해 태전약품의 영양제인 '비타키드' 판매시 포장당 1,000원씩을 적립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에 기탁한 것이 알려져 수상하게 됐다.
태전약품이 3년간 적립해 기탁한 금액은 7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