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강원도 수해지역에 6천만원 상당 지원
- 박찬하
- 2006-07-27 14:5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제 평창 양양 지역 대상...비타500, 아미노산 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 회장)이 강원도 집중 수해지역에 수재 의연품을 지원했다.
광동제약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강원도 인제군청, 평창군청, 양양군청에 비타500과 아미노산 등 6,000만원 상당 제품을 26일 전달했다.
한편 광동은 자활지원 봉사단체인 '밥상공동체'와 북한 고성군 온정리를 방문해 연탄 5만장과 밀가루 500부대를 전달했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서도 총 7억3,0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또 20여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심장병어린이돕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전직원이 나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연탄을 지원했고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서남아 지역에도 극동방송을 통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5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6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7"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8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9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10"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