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제네릭 20%인하시 3400억원 절감
- 홍대업
- 2006-08-01 12:3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6년간 시뮬레이션 결과...기등재약 인하폭 추후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허만료약과 퍼스트제네릭의 약가를 20% 인하할 경우 향후 5년간 적어도 3,400억원의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에 앞서 복지부와 심평원이 2000∼2005년까지 최근 6년 동안 등재된 오리지널 및 제네릭 의약품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달 26일 복지부가 입안예고한 ‘신의료기술 등의 결정 및 조정기준’에서 퍼스트제네릭 시장 진입시 특허만료약의 약가를 20% 인하한다는 조항과 맞물려 있어 주목된다.
다만, 이번에 입안예고한 내용은 20% 인하기준이 신약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기존 등재의약품에 대해한 인하비율은 내달 24일 입안예고가 최종 확정된 뒤 논의될 예정이다.
현재 기등재약의 경우 특허만료 기준시점을 최근 3년으로 할지, 최근 5년으로 할지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른 인하비율 역시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복지부는 오는 2011년까지 약제비 비중을 24%로 줄여나갈 계획이며, 그 절감액은 1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기사
-
오리지널, 퍼스트제네릭 출시땐 20% 인하
2006-07-26 1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식약처, 18일 최신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
- 8엠에프씨,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특허 3건 출원
- 9삼천당제약, 1분기 흑자 전환…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견인
- 10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