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로 인한 의료비 등 사회비용 15조 달해
- 홍대업
- 2006-08-06 16:22: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직장인 절주 캠페인 진행...라디오·TV 광고 편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음주로 인한 의료비 지출 등 사회경제적 비용이 GDP의 2.86%인 14조 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복지부의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음주 횟수가 증가할수록 결근 횟수 및 일수가 증가하고, 질환보다는 사고로 인한 결근일이 증가한다.
또, 음주로 인한 결근율이 44.3%(생산직 50.9%, 사무직 27.2%)에 달하고, 평소 과음이나 폭음을 하는 사람들의 결근일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복지부는 과음, 폭음 및 강권하는 잘못된 음주는 직장인의 생산성 저하 및 산업재해 위험증가로 이어짐에 따라 교육.홍보를 통한 인식전환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절주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절주캠페인은 복지부와 (사)대한보건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음주문제에 대한 실태를 홍보하고 직장인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홍보방식은 TV와 라디오 등 대중매체와 옥외전광판 등을 통해 진행되며, 8월에는 SBS TV에서, 9월에는 KBS 라디오에서 각각 16회와 15회씩 공익광고가 방송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 10삼일제약 일일하우, 어린이 알티지 오메가3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