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김병호 의원 야당간사로 선출
- 홍대업
- 2006-08-22 10:2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완 의원 사퇴...전재희 의원, 청원심사소위위원 보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7대 국회 하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로 최종 한나라당 김병호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전체 회의를 열고 당초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이 맡았던 간사직을 사퇴하고, 김 의원이 보임키로 결정했다.
이밖에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은 예결산소위위원장을 사임하고 청원심사소위위원으로 보임했으며, 대산 김 의원이 예산결산소위위원장으로 보임했다.
김 의원은 간사직 선출과 관련 “17대 국회 전반기에는 건교위에서 활동했었지만, 이제는 복지위에서 활동하게 됐다”면서 “여러 의원들 뒷받침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