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인천병원, 한송·여명약품에 7품목 낙찰
- 최은택
- 2006-08-22 19:2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15품목 재입찰...개찰결과 공개 지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산재 인천병원이 실시한 자체 사용의약품 입찰에서 한송약품과 여명약품이 각각 4품목과 3품목을 낙찰시켰다.
22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산재 인천병원은 '오르필시럽' 등 22품목을 지난 21일 오후 품목별 단가입찰에 붙였으며, 개찰결과 7품목만이 도매업체 두 곳에 낙찰됐다.
인천병원은 이어 다음달인 22일 오후 2시 10분까지 재입찰을 진행했으나, 개찰결과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첫날 입찰에서는 한송약품이 '솔레톤정', '자니딥정', '가나톤정', '비펜카타플라스마' 등 4품목을 낙찰시켰고, '트리돌서방정'과 '알마겔현탁액', '삐콤헥사주사' 등 3품목은 여명약품에 돌아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