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유방암 환자 대상 '쉼터' 개소
- 정현용
- 2006-08-24 00:2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률복지상담원 내 비너스회 쉼터 마련...자원봉사팀 운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대병원(원장 성원철)은 23일 종로구 동숭동 대한법률복지상담원 5층에서‘비너스회 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비너스 쉼터는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지방 및 해외 환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비너스회 자원 봉사팀에 의해 운영된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