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사 값어치 깍는 J건강
- 박찬하
- 2006-08-25 06:2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골치아픈 재고약 처리를 조건으로 자사 드링크 판촉에 재차 나선 J건강. ▶유명 제약사의 계열사인 듯한 이 회사들의 실체는 알고보면 대리점 수준. ▶해당 제약사 이름만 빌린 OEM 제품들이 여기저기 유통되는 실정. ▶음료나 건강식품 업체들도 J건강의 무분별한 OEM 영업에 가시돋힌 핀잔. ▶글루코사민으로 재미 본 기억 아직도 못 잊는지. ▶매출도 좋지만 최소한 제약사 위상만큼은 지켜줘야하는 것 아닐까. ▶"관계없다" 발뺌,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 격. ▶이름 빌려주고 얻은 댓가만큼 '교통정리' 노력도 기울였으면.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