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약국당 월평균 조제수입 915만원
- 최은택
- 2006-08-28 10:4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건강보험통계지표 발표...의원, 2439만원 9% 늘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상반기 동안 약국 1곳이 벌어들인 월평균 건강보험 조제료 수입은 915만원으로 전년 대비 10.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도 1곳당 월평균 2,439만원의 건강보험 수입을 올려, 전년보다 9.72% 증가했다.
28일 심평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약국 2만55곳이 청구한 요양급여비는 총 3조9,754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급증했다. 조제료도 같은 기간 9,702억원에서 1조1,016억원으로 13.54% 늘어났다.
이를 기관 당 수입으로 분류하면, 약국 1곳이 벌어들인 월평균 건강보험 수입은 3,303만원, 조제료는 915만원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 수입은 13.78%, 조제료 수입은 10.89% 늘어난 것.
의원의 경우 2만5,308곳이 총 3조7,047억원을 청구, 전년 대비 청구기관 수는 3.24%, 청구액은 13.27% 씩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곳당 월평균 건강보험 수입은 2,439만원으로, 지난해 2,223만원보다 9.72% 늘어났다.
한편 다른 종별 의료기관의 1곳당 월평균 건강보험 수입을 보면, 종합전문병원 77억1,713억원(15.37% 증), 종합병원 12억7,966억원(16% 증), 병원 1억4,733억원(2.57%) 등으로 분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