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내달 약국 재고약 정산 마무리
- 강신국
- 2006-09-12 20:03: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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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고충처리TF, 20개 도매상과 반품일정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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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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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내달 31일까지 각 도매업체별 재고약 정산 완료를 목표로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고삐를 죈다.
도약사회 회원고충처리TF팀(팀장 이진희)은 12일 20여개 도매업체 대표와 불용재고약 수거 및 반품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각 분회 사무국에서 취합한 재고약을 협력 도매상이 수거토록 할 계획이다.
이어 협력도매상은 수거한 재고약을 25일부터 각 제약사에 반품 및 정산 요청을 의뢰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협력 도매상과 제약사별 반품이 마무리되는 대로 약국별 재고약 정산을 완료한다는 복안이다.
이진희 팀장은 "대다수 분회에서 약국 재고약을 수거, 제약사별 분류를 마친 상황"이라며 "내달 말까지 모든 약국별 재고약 정산을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기도약사회의 재고약 규모는 약 1000개 약국이 보유한 18억 300만원어치로 반품 해당 제약사만 260개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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