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위기의 청소년 약국으로 오세요"
- 정시욱
- 2006-09-13 09:2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88청소년 지원단 참여...지원단장에 구본호 회장 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 회장은 "향후 본 지원단이 지역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사업과 위기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 측은 전체 개설약국이 참여키로 하고 지정서와 약국에 부착할 스티커 및 관련 홍보자료를 발송했다.
1388 청소년 지원단은 빈곤,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위기청소년이 급증하고 위기기간 경과에 따라 가출이나 학업 중단으로 위기 심화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지원과 효과적인 복귀를 돕기위해 마련됐다.
또 위기 청소년에 대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사회안전망을 구축, 이들에 대한 접근성 증대와 사회 적응력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발족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