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심사비용, 입원환자 1인당 1만8,500원
- 홍대업
- 2006-09-19 10:3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복심 의원, 비용분석...산재 6만4,750원-자보 1만8,870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의 입원환자 1인당 진료비는 154만2,000원이며, 이에 대한 심사비용은 1만8,5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의 심사일원화 법안을 마련한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이 건보의 입원과 외래의 비중은 각각 59.7%와 40.3%이며, 이를 이용해 입원환자 1인당 심사비용을 도출한 결과 이같이 추계됐다.
심사일원화를 가정, 2005년을 기준으로 건보 및 산재, 자보 각 수진자 1인당 진료비를 기초로 산재와 자보의 건보에 대한 가중치를 각각 3.5배(539만7,000원)와 1.02배(157만5,000원)로 분석하면 산재의 경우 심사비용은 6만4,750원, 자보는 1만8,870원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의 수는 각각 건보 387만213명, 산재 13만1,481명, 자보 89만7,717명이다.
심사일원화시 산재의 경우 전체 심사비용은 85억원, 자보는 167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현행 955억원이 소요되는 산재 및 자동차 보험의 심사비용을 심사일원화시 약 252억원으로 줄어들어 연간 703억원의 연간 절감액이 예상된다고 장 의원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