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생, 한의협 기습 점거...논란 확산
- 정현용
- 2006-09-20 09:32: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의 제도 개선안 폐기 등 촉구...릴레이 농성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이하 전한련)은 지난 19일 농성을 시작하고 ▲개원 한의사 특례 조치안 완전 폐지 ▲한의사전문의 제도 재논의 및 전한련 참여 보장 ▲한의협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사과 및 사퇴 등 3개안을 요구했다.
동국대 한의대를 비롯한 전한련측은 성명을 내고 “한의협의 전문의 개선 건의안은 단순히 전문의의 수를 늘리는 안에 지나지 않다”며 “한의계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한의계 각 단체와 충분한 논의도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개선안을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한의협의 졸속적이고 비민주적인 행정을 강력히 타파하고 학생들의 주체적인 목소리를 내고자 협회를 점거했다”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한련은 동국대에 이어 11개 한의대 학생들이 릴레이 투쟁을 벌이기로 해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