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면허 취득자 6천명에 불과"
- 홍대업
- 2006-09-25 19:2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호사, 일부 언론보도 해명...인력난 우려 없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간호사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1만명이고, 이로 인해 향후 국내 간호인력의 부족난이 심해질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간협이 반박자료를 배포했다.
대한간호협회는 25일 해명자료를 통해 “현재 미국간호사 자격시험을 준비 중인 사람에 대해서는 집계가 이루어진 바가 없어 몇 명인지는 알 수 없다”면서 “특히 간협에서는 1만명이라고 밝힌 바가 없다”고 주장했다.
간협은 또 올 상반기 미국간호사 자격시험 응시생이 몇 명인지 확인된 바 없는 만큼 950명이 시험에 응시했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간협은 특히 현재 미국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간호사는 2004년 말 현재 4,888명이나 2005년 응시생과 합격률을 고려해보면 6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인력난이 심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6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