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라미프릴' 제법 특허 취득
- 정현용
- 2006-09-26 09:4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 및 보관상 안정성 개선...타정압 등 외부압력 완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ACE억제제 계열의 고혈압치료제 ' 라미프릴'을 안정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방법과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명은 천연물 고분자를 사용해 라미프릴의 제조 및 보관 과정상 안정성을 개선한 것으로, '타정압'이나 제제 주성분과 제조기기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마찰력' 등 외부 압력으로부터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기술 개발에 3억원을 투자했다"며 "현재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거친 트리프릴정(Ramipril 5mg)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해 매출을 더욱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대웅제약 나보타, 출시 12년 만에 누적 매출 1조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