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아테롬성 경화증 시험약 임상종료
- 윤의경
- 2006-09-28 03:1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상 임상실패..다른 니아신 수용체 계속 개발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가 아테롬성 경화증 치료제로 개발하던 'MK-0354'의 2상 임상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아레나 제약회사가 발표했다.
니아신 수용체인 MK-0354는 머크와 아레나(Arena) 제약회사가 아테롬성 경화증 치료제로 공동개발해왔으나 2상 임상결과가 임상종료점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아레나 제약회사는 자세한 2상 임상 결과를 밝히지 않았으나 니아신 수용체에 대한 지견을 넓히는데 귀중한 정보를 얻게 됐다고만 말했다. 양사는 다른 여러 니아신 수용체 계열의 신약을 계속 공동개발할 계획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