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유산균 배양액, 조류독감 예방 효과"
- 정현용
- 2006-09-29 10:4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쎌바이오텍-건국대 수의대팀 공동연구...대한수의학회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치유산균 배양액이 조류독감(AI)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쎌바이오텍은 건국대 수의대 류영수 교수팀과 공동으로 지난 8개월간 진행한 동물실험에서 이같은 결과를 얻어 2006 대한수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약 8개월간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닭 20마리에 대해 각각 0.5%와 0.1%의 김치유산균 배양액(Pedoicoccus pentosaceus)을 주입한 김치유산균 사육군과 일반사료 사육군, 정상닭 20마리에 일반사료로 사육한 정상군 등 총 4개 군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공동연구팀은 바이러스 감염 후 모든 조직 표면이나 조직 내에서 김치유산균 배양액을 먹인 군이 그렇지 않은 군보다 바이러스 증식 속도가 늦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항체 또한 유산균을 먹인 군에서 높게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동물임상실험 논문 발표는 김치유산균이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검증한 것"이라며 "양계산업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함은 물론 면역 상승효과로 생산성이 높아져 양계농가의 실질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