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알리정' 등 미생산약 11종 재생산
- 최은택
- 2006-10-08 13:0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접수현황 공고...생산재개일부터 보험적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코오롱제약 ‘알린정’ 등 7개 제약사 11개 품목이 생산재개 됐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 18일~30일까지 심평원에 접수된 미생산 고시 약제 중 생산재개 의약품은 총 11개 품목으로 지난 8월 14일부터 각각 변경적용일에 맞춰 보험급여가 재개된다.
제약사별 품목현황은 코오롱제약이 ‘알린정’ ,‘프레니크림’, ‘유베나크림’, ‘아토롤정20mcg’, ‘레보플러스정’ 등 5품목을 생산재개했다.
또 한국프라임 ‘아치올장용성과립’, 메디카코리아 ‘포시포시나캅셀250mg’, 서울제약 ‘오클라틴정625mg’, 고려제약 ‘펄돈주사액’, 아주약품 ‘바르텐연고’, 중외제약 ‘듀미록스정100mg’ 등 6개 제약사들이 각각 1품목씩을 생산재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