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10-08 19:4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녀 모니카의 집'·'참사랑 소망의 집'에 위문품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5일 남동구 만수동 소재 '성녀 모니카의 집'과 고잔동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을 잇달아 방문, 의약품과 과일 등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사연 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에도 찾아갈 부모 형제와 고향이 없고 거동조차 할 수 없어 병상에 누워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고 인보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이성인 부회장, 김선주 사회참여이사, 이정민 총무 등이 함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