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제조품목허가 자진취하 6품목 통보
- 정웅종
- 2006-10-08 20:3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디에스앤지사 등 4개사 관련단체 안내...양도양수 이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도양수를 이유로 자진취하 6품목이 수리돼 식약청이 관련단체에 통보했다.
이번에 수리된 품목은 ▲디에스앤지 신온고한방첩부제(품목번호 673-241, 허가일자 2006.8.4) ▲서울제약 로랑캡슐10mg(340, 2006.5.24) ▲청계제약 세마솔연고(257, 1989.3.8), 청계아시클로바크림(77-44, 1999.5.28), 아메톤정(77-214, 1988.12.2) ▲한국로슈 티베랄주500mg(440-7, 1986.10.20) 등 4개사 6품목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